정부•지자체•공공
- [파주시 2025 예산 분석 ②] "복지마저 운정 쏠림"⸱⸱⸱의회가 꼬집은 행정의 '디테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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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5.07
- [파주시 2025 예산 분석 ①] '보편적 복지' 꺾고 '인프라'로 급선회⸱⸱⸱잉여금 574억 '승부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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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5.02
- [오산시 2025 예산 점검] 교통·국토개발 증액, "보상·설계 선행" 주문⸱⸱⸱도시공사 전출 1757억의 성과관리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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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4.30
- [하남시 2025 예산 점검 ② 재정위기와 개발·문화예산 논란] 통합재정수지 698억 적자···개발·축제 두고 갈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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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4.28
- [하남시 2025 예산 점검①] 고착화한 1조 예산⸱⸱⸱흔들리는 재정 속 '복지 고정 예산'이 절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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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4.26
- [의정부시 2025예산 점검] 재정 악화 속 예산 7.7% 증가⸱⸱⸱추경으로 '약자 복지' 보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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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4.21
- 지구촌 '청정에너지 40%' 시대 개막⸱⸱⸱한국은 여전히 화석연료 '갈라파고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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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세린 기자
2025.04.08
- [안성시 2025예산 분석] ② 반도체 닻 올리고 도시개발·문화 가속⸱⸱⸱'재정 독립'⸱'미래 지도' 그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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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31
- [안성시 2025 예산 점검] ① '세수 절벽' 현실화⸱⸱⸱복지비 33% 불과, 재정 경직성에 '발목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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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29
- [군포시 2025 예산 분석] ② 필수 보건예산 외면⸱⸱⸱시의회 "토목공사·축제보다 사람이 먼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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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14
- [상법 개정 이슈 上] 70년 '지배주주 중심' 체제 종언⸱⸱⸱자본시장 역사 바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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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용대 칼럼니스트
2025.03.13
- 1200조 공룡의 '기후 침묵'⸱⸱⸱국민연금, 중점관리 기업 선정 '0곳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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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세린 기자
2025.03.12
- [군포시 2025 예산 분석] ① '재정 동맥경화' 심화⸱⸱⸱경직성 경비, 가용 재원 잠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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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08
- [대전시 2025 예산 분석 下] "모 아니면 도"⸱⸱⸱351억 원포인트 추경의 실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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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04
- [대전시 2025 예산 분석 上] '6.7조 살림'의 딜레마⸱⸱⸱자체 수입보다 많은 '국고보조금', 재정 자립 '빨간불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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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3.02
- [정책진단] ‘K-RE100’의 역설⸱⸱⸱녹색프리미엄, 수출 기업 '그린워싱' 덫 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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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세린 기자
2025.02.17
- [심층진단] 매출 10조 기업도 적자⸱⸱⸱과학도시 대전, 세금 낼 회사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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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도현 기자
2025.02.13
- [인천시 2025 예산분석 ②] 복지 예산만 '5.7조' 슈퍼 예산⸱⸱⸱"일방통행" 시의회 질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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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2.13
- [인천시 2025 예산분석 ①] 재정자립도 46%로 '뚝'⸱⸱⸱빚내서 만든 11조 예산의 위태로운 '줄타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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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2.12
- [심층분석] 서울시, 상반기에만 29조 푼다⸱⸱⸱역대 최대 62% 설정에 "하반기 재정절벽 온다" 경고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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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수 기자
2025.02.07

